밤새 내린 빗줄기는
소리 없이 마음을 적시고
구름 걷힌 하늘 위로
어딘가 향해 떠나는 비행기

막연함도 불안도
혹시 모를 눈물도
때로는 당연한 시간인 걸 


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
함께했던 시간을 꺼내놓고
오랜만에 웃고 있는 날 보며
잘 지냈었냐고 물어 보네


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
함께했던 시간의 눈물들은
어느샌가 너의 모습이 되어
잘 지냈었냐고 물어 보네


밤새 내린 빗줄기는
소리 없이 마음을 적시고
구름 걷힌 하늘 위로
어딘가 향해 떠나는 비행기

막연함도 불안도
혹시 모를 눈물도
때로는 당연한 시간인 걸 


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
함께했던 시간을 꺼내놓고
오랜만에 웃고 있는 날 보며
잘 지냈었냐고 물어 보네


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
함께했던 시간의 눈물들은
어느샌가 너의 모습이 되어
잘 지냈었냐고 물어 보네


스쳐가는 많은 계절이
왜 이렇게도 마음 아픈지 모르겠어
그대여 우리 함께했던 그 많은 시간이
어디서부터 잘못 된 건지 모르겠어


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
함께했던 시간을 꺼내놓고
오랜만에 웃고 있는 날 보며
잘 지냈었냐고 물어 보네


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
함께했던 시간의 눈물들은
어느샌가 너의 모습이 되어
잘 지냈었냐고 물어 보네



#Postscript. 와 정말 오랜만에 듣는다........ㅜ..ㅜ

#Epitone Project #낯선 도시에서의 하루 #가사